대전계족산2 대전 시민 칼국수 후기. 계족산 산책도 하고 돈까스, 수육 먹은 날 안녕하세요: )대전 계족산 황톳길에서 맨발걷기를 했던 날, 남편과 함께 대전 시민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맨발걷기를 하러 다른 지역까지 나들이를 가면 걷는 시간뿐 아니라 그 지역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어요. 이번에는 아침 식사로 돈까스와 수육, 두부두루치기를 함께 먹었습니다. 세 가지 메뉴를 먹어보니 각각의 매력이 달랐는데요.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뉴는 수육이었습니다. 직접 먹어본 메뉴와 방문 당시 상황을 기록해 봅니다. 오전 10시에 방문한 대전 시민칼국수저희 부부는 오전 10시 오픈 시간에 맞춰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일찍 도착해서인지 대기 없이 바로 식사할 수 있었어요.식당 앞에는 차량 두 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 2026. 10. 12.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 후기, 남편과 힐링산책 3시간 코스 주말에 남편과 함께 대전 계족산에 다녀왔어요.계족산은 숲길을 따라 약 14.5km의 황톳길이 이어져 있어 맨발걷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저도 평소 황토길 맨발걷기를 좋아해서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남편과 함께 직접 다녀왔습니다.그런데 계족산 황톳길을 걷기 전에 이곳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고 나니 더 궁금해졌어요. 계족산 황톳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계족산 황톳길 이야기’ 안내판을 보니 재미있는 사연이 적혀 있었어요.2006년 계족산을 찾은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이 하이힐을 신고 산길을 걷던 여성에게 자신의 운동화를 건네주고, 본인은 맨발로 걷게 되었다고 해요.그날 맨발로 흙길을 걸었던 경험이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안내판에는 그날 밤 평소와 달리 숙면을 취하.. 2026. 9. 19. 이전 1 다음